워밴드 하다가

겜에서 진하게 풍기는 틀딱내에 질려서
그나마 다음작인 파앤소/나폴레오닉/바컨퀘도 해보고
장미전쟁도 잠깐 하다가 모드하우 지랄나기 전까지 하고

홀드패스트도 하다가 진짜 마블은 대규모 야전이 그리워지는데


어찌됬건 전투 부분에 대해 대략적인 틀은 획기적으로 개선된 배너로드 나왔으니 겜창 유목생활은 끝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