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타고 칼로 후려치는 이름처럼, 그 타격감을 사실 제일 잘만들었어야했는데


이번작에서는 말타고 후려치는게 굉장히 힘들어졌고 손맛도 거의없음


워밴드에서는 말타고 칼로 애들 썰어넘기면 슥슥 베여서 쾌감이 있었는데. 나는 심지어 한번 칼질할때마다 닭살이 돋을정도로 뭔가 굉장한 느낌을 받았음


하지만 배너로드에는 이런게 전혀 없고 느낄수도없음


이름이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