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제왕은 어떻게 20년 전인데도 판타지 갑옷이 왜 이렇게 실존했던 것처럼 외관이 멋드러지고 자연스럽냐과한 것도 없고 영화 소품 디자인 역사상 이보다 훌륭한 소품 디자인이 어딨을까 싶음
어색한 판타지 갑옷 특)중국 일본 한국에서 나옴
헉 워크도 있지
어색하고 과한갑옷은 역시 워해머판타지가 원조지 ㅋㅋ - dc App
워해머 판타지 카오스쪽 말고 제국쪽은 갑옷 현실적임
반대로 십년 지나서 나온 워크보면 씨발ㅋㅋ
아재들이 금빛나고 어꺠뽕 잔뜩 들어간걸 좋아해서 그래
그런 개임들 보면 남자 견갑 유광 여자 헐벗은 거만 고쳐도 봐줄만함
장식이 적당히 달려서 그럼 실용성을 떨어뜨리더라도 어느 선이 있고 갑옷에는 주로 문양만 새겨놓으니까
그 '문양' 조차도 수준이 다름
와 반제 20년 전이구나 시발 세월 흘러간게 확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