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스터지아 컨셉이 바이킹인지 러시아인지 헷갈리는 애들이 있는데 스터지아는 러시아를 컨셉으로 하는 국가가 맞음


그런데 묘하게 바이킹스러운 부분이 많이 보여서 헷갈리는 이유는 실제 역사에서도 초기 러시아 구성원 중 바이킹들이 제법 있어서 그럼


아직 러시아라는 국가가 생기기 전 작은 소국들이 세워질 때는 바이킹들이 북해를 건너서 러시아에 많이 정착했었고 그 영향으로 북구스러운 모습도 보이는거임


나중엔 결국 그 바이킹들도 슬라브화돼서 우리가 아는 러시아인(마블 세계에서는 베기어인)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