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제국이 대륙전토의 2/3정도 먹어서


그냥 냅두면 노잼각이라


드래곤 배너 조각 다모으고 반역을 일으켰다





반역하자마자 


적 군단이 내 영지로 우루루루 몰려오고(국가 탈퇴할때 영지가지고나옴)


온 맵이 시뻘게지는 매직에 걸리더라




한 4시간정도 도망다니면서 각개격파했는데 중립도시가서 존버하다가 나가서 싸우고하는 방식으로


포로 보충해가면서 4천명 좀 안되게 썰은듯 장수들은 그때그때 참수했음




제국쪽에서의 병력보충이 힘들어지면서 한번 주인공 의문사하니까 손해 크게보고 결국 망하네


게임을 너무 오래해서 멍한상태로 하다가 사망한듯..






그래도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