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아세라이뽕 오지게 빨아댔는데 엉키드왕 이새끼 땜에 정 떨어질라 한다.




일단 이것만 봐도 어떤 새끼인지 짐작이 간다. 아세라이의 왕 엉키드는 영지 수여자 투표할 때 아무리 결과가 압도적이어도 전부 지랑 측근인 아드람스와 나눠 갖는다. 바타니아까지 영토 확장했던 전성기 때는 씨발 영지의 반이 엉키드 꺼고 나머지의 1/3은 측근 아드람스 그새끼 꺼였다.


참고로 사진에 가운데 후보자가 나다. 투표 몰빵 받아도 지 꼴리는데로 결정한다. 나랑 내 가문애들끼리만 혼자 성, 도시 5개는 넘게 먹은 거 같은데 항상 저런 결과다. 어떤 때는 투표도 없이 아드람스한테 준 적도 있다.




이 전쟁광새끼는 그걸로도 성에 안 차서 거의 모든 나라에게 전쟁을 선포하고 무리하게 북진으로 같은 도시를 뺏고 뺏기는 무한 소모전을 펼치고 있다.











정작 바타니아쪽 영토는 먹히고 심지어 본진까지 개털리고 있는데 말이다. 뒤늦게 나랑 영주 1~2명이 막고 있는데 답도 없다. 더 좆같은 건 남편이랑 내 가문 따까리들도 엉키드 똥꼬 빨면서 계속 북진 중이라 부를 수도 없다.

ㄹㅇ 영지째로 서제국에 갖다 바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