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쓴다.


병과중에 궁수로 분리대지만 근접으로 근접도 갈아버리는 굇수들 골라놓고 뒤에서 활게이짓하는 놈들이 너무나 많더라.


캡틴모드에서 궁수는 크게 2가지로 나뉜다.


1.근접이 존나 쌔서 근접싸움에 스스로 띄어들어야하는 유형.


제국 팔라틴 가드

쿠지라트 칸스 가드

바타니아 피어너


2.몸이 약하지만 각종 특성으로 사격전이 강한 궁병.


위를 제외한 모든 궁병



첫번째 유형 설명해줄태니 캡틴 모드에서 궁수 좀 재대로 써봐라.


제국 팔라틴 가드



방어 특화와 메나블리온 쥐어주고 대치때는 활 쏘다가 모루진끼리 붙으면 접근해서 다 썰어버리면 댄다.


방어 특화하면 방어 41로 제국의 군단병 카탁, 블란디아의 서전트, 기사 빼고 얘보다 단단한 얘들이 없다.


그래서 사격전도 존나 쌔고 근접으로는 오히려 접근한 적보병이나 창으로 뽁뽁이 하는 기병들을 갈아버린다.




쿠지라트 칸스 가드




방어력 38로 다른 팩션 메인 쉴드맨들 바로 아래의 방어력을 가졌고 특성도 활과 풀암계열에 몰빵대어있는 완전체.


팔라틴 가드보다 근접전도 더 잘하고 활도 더 잘쏘는 개사기 유닛.


상대편 메인 쉴드맨이랑 정면으로 붙어서 오히려 갈아버리기 때문에 글레이브 든 칸스 가드한태 혼자 들이박지 말어라.




바타니아 피어너



방어력 38, 양손검을 들었다.


롱보우 찍으면 사격전은 쌔긴한데 혼자서 근접하는 보병을 못잡는다.


저위의 다른 클래스보다 사격전은 압도적으로 쌔다. 대신 근접은 살짝 아쉽게 느껴진다.




이 세 클레스는 근접이 발생하면 활집어놓고 띄어가서 같이 싸워줘야한다.




두번째 유형은 도망가기와 자리 선정만 잘해도 평타 이상은 한다.



도망갈때는 활집어놓고 도망가면 보병들에게 안따라 잡힌다.


맨날 활 쏜다고 등돌리다가 역동작 걸려서 죽는거다.



자리 선정은 높은 언덕이 좋긴한데 전투 중에 계속 적의 메인 라인이 바뀐다.


그래서 궁수는 계속 이동하면서 정면에서 방패 때리지 말고 크게 움직여서 적의 옆을 잡도록 움직이자.


기병은 크게 의식하지 말자. 기병 2분대가 한번에 달려오지 않는 이상 접근한 기병은 오히려 쉽게 퇴치한다. (메나블리온 든 코서, 글레이브든 렌서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