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시스템이 기존의 그것과 완전히 변한 느낌인데
전작에서는 다양한 사연을 가진 입체적인 불살 동료들과 함께하는 일본 RPG 느낌이였다면
이번에는 그냥 인력시장에서 돈주고 사서 쓰는 채무관계인 느낌이 강하더라고 필요없어지면 버리고
솔직히 나는 좀 부정적인 입장
피렌티스, 번더크, 옐라옌, 롤프, 아이미라같은 각자의 "로어"를 가진 펠로우쉽은 모험을 하는데있어서 조미료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함
그냥 Adrian(군수보급관), Miko(석궁사수), Motis(행정보급관) 이렇게 이름이 전부인 애들을 쓰는건 좀 아닌거같음
개성없어서 좀 별로긴하더라
난 편해서 좋던데
워밴드 앰뒤년들 조건맞춰주면서 조합짜기 ㅈ같음
이거 ㄹㅇ임 ㅋㅋ
'모드'
로어 가진 애들 안나오면 모드로 넣어야지 뭐..
이건 맞지 그래서 모드 동료들 마저도 스토리 달고 태어나지 않았냐 - dc App
동료부분은 나도 이해하기 난해함
원피스나가서봐라
내입맛대로 키우는게 없어서 그것도 좀 맘에안듬 특정역할 필요하면 찾아다녀야해서 귀찮기도하고
이건 나도 그럼 그냥 사는 느낌
캐릭터성 영어라 지문 안읽는거 감안해도 없긴 함
고용때 뭐 하던사람이요 말고는 없으니..
본인도 글케 생각함. 대신 챠밍으로 좀 더 동료간 불화를 완화시킬 수 있는게 있었ㅇ,ㅡ면 쓸모 있는 스킬이 됐을텐데
원래 중세시대는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