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주한테 넘어오라고 설득하면 클랜장한테 가라고함 자기는 결정권이 없다 이지랄
중세시대의 영주의 위치가 언제부터 윗선의 결정에 모든것을 따르는 하청업자가 된거임? 왕과도 맞먹는게 영주인데 존나웃김
거기다 회유 아이템, 퀘스트가 딱딱 정해져있음 이건 더 어이없음 그냥 영주 모으는게 포켓몬 수집같은 느낌이 되어버림
전작에선 국왕과 관계가 좋으면 뭔 짓거리를 해도 국왕 하를루스! 국왕 하를루스 만세 하며 절때 설득 안통함
그리고 설득을 하더라도 영주 본인이 합리적으로 고려해서 선택하지 "난 결정권이 없소 클랜장한테 가보시오" 이딴 병신 허수아비같은 소리도 안했고
눈치없네 걍 싫다는거 돌려말한거잖아
요건 모드에서 개선될듯
원래 윗사람팔기는 거절센스중 하나임
질척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