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 찾아보면 내가 올린 팩션별 명예영주, 동료 평가 이런거 써있음


배너로드 나오기전까지 마블갤은 호비튼같은곳으로 좋은 정보글 요약하고 공지에 올리면서 열심히 일하는 호비튼 시장(완장)과


집에 조용히 걸상에 발올리고 누워자는 호빗들(마붕이)만 있었음


그때가 그립긴함


그때 이런글을 썼지 언젠가 배너로드가 출시되면 갤러리 난장판이 될거라고


그럼 이시절이 그리워질거라고


나는 완장의 마음을 이해함


자신이 샘와이즈갬지마냥 아름답게 가꾼 정원에 거지 부랑아들이 더러운 맨발로 쑥대밭을 내고있은 이런광경이


굉장히 기분나쁠수도있음


하지만 이 결과로 인해 좀 더 재밌는 갤러리가 됐잖음?


마음에 안들순있어도 이겨내보자


호비튼에 사람들이 많이왔으니 식사를 대접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