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초원의 유목민이 갑자기 처들어온 병사들때문에 혼자 살아남아 복수를 이루려 하는거지

근데 너무 어렸을때 기억이라 유목민이 아닌것만 기억해가지고 이 세상의 모든 왕국들을 불태우려 하는거임

그래서 병력 죄다 쿠자이트 병종 끌고다니면서 적 마을은 약탈하고 포위해서 절대 공성전 안하고 굶겨 죽이고

성,도시도 공격받는거 그냥 냅두고 함락당하면 포위해가지고 굶겨 죽이고

마치 모든 세상을 목초지로 만들겠다는 마인드마냥 군비는 다 약탈로 충당하는거임 공방 하나도 안짓고

근데 한글화가 안돼서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