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전에는 자비따위 없을 거라더니 막상 붙잡혀놓고 이젠 내 자비를 간청하는 몽골리안쉑
투구 밑으로 잇몸미소 띄고있는게 맘에 안듬
이미 하도 포로 처형 많이해서 명예 -3 트레잇까지 달렸다
쿠자이트랑 전쟁은 밀리고있는 상황이라 굳이 23렙 영주를 살려보낼 이유는 없음
착몽죽몽
근데 이거랑 별개로 저새끼들 포로로 잡혔을때 웃고 있는 애들 많더라
이것도 좀 고쳐졌으면 좋겠음
웃고 있는 정도가 아니라 대놓고 함박 미소 띄고있으니까 이게 미쳐버린건가 싶기도 하고
실성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