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남 다 망함 시발 ㅋㅋㅋㅋ
아세라이 지역이 내 영토인데 지금 걍 클랜임 독립팩션은 귀찮아서 제국 부활시킬랬는데
라지아도 도시에 갖혀있고 다른 영주들 하나라도 만나서 좀 충성맹세 해야될거 같은데 ;;
이거 내가 일단 공성걸어서 라지아 풀어주면 어딘가에서 다시 등판가능>?
서,북,남 다 망함 시발 ㅋㅋㅋㅋ
아세라이 지역이 내 영토인데 지금 걍 클랜임 독립팩션은 귀찮아서 제국 부활시킬랬는데
라지아도 도시에 갖혀있고 다른 영주들 하나라도 만나서 좀 충성맹세 해야될거 같은데 ;;
이거 내가 일단 공성걸어서 라지아 풀어주면 어딘가에서 다시 등판가능>?
망한 팩션도 부활하긴 하더라
퀘깨고 너가 제국 건국하셈
저때가 가장 재밌을때지 ㅋㅋ 나도 남제국 붙었는데 서제국한테 뚜드려맞고 영토 다 뺏겨서 맵상에서 남제국 영토 싹다 사라졌는데 마지막 남은 애들 이끌고 적 약한 성 하나 먹고 농성하면서 먹아내고 성 하나둘씩 늘리다보니까 여왕도 다시 돌아오고 영주들도 돌아와서 병력 끌고 다니기 시작하더라. 이대로 다시 재건하면 되는거였는데 새패치나와서 이어서 못했음
ㅈㄴ 아깝겠다 ㄹㅇ 개씹꿀잼이었을텐데
1.0때부터 1.3때까지 이어서하던건데 몰입도 미쳤고 땅 다뺏긴 이후부터는 방랑하면서 적영주들 잡아다가 진짜 미친놈처럼 다 처형시켰다. 한 30명쯤 처형시키니까 적이 좀 약해지긴 하는데 영주들 바퀴벌레마냥 계속 기어나옴 끝이 없어ㅋㅋㅋ 막상 내가 성하나 끝내 점령하니까 툭하면 포로로 잡히고 풀려나서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던 라지아가 나한테 성을 가지라고 주더라. 이땐 좀 감동이었다. 처형 존나 해서 라지아랑 관계도 -99 찍었는데 그동안의 처절한 싸움이 헛되지 않았구나 싶었음. 근데 1.0.4 패치되니까 1.0때부터 이어온 세이브가 더이상 못버티길래 그냥 포기했음
지금 잔당 만났다 ㅋㅋ 좋다 재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