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다 프리징 걸려서 로드해가지고 다시 싸움
전장도 전작에 비해 넓어진 느낌이고
규모가 1천명쯤 되니까
전투가 지금 유리한건지 불리한건지 파악하기가 힘들 정도 ㄷㄷ
나름 기병대 뒷치기로 쑤시고 다니긴 했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체감이 잘 안될 정도임
무전기 없을 때 전쟁이 얼마나 운빨이었는지 온 몸으로 체감한 순간이었다
싸우다 프리징 걸려서 로드해가지고 다시 싸움
전장도 전작에 비해 넓어진 느낌이고
규모가 1천명쯤 되니까
전투가 지금 유리한건지 불리한건지 파악하기가 힘들 정도 ㄷㄷ
나름 기병대 뒷치기로 쑤시고 다니긴 했는데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체감이 잘 안될 정도임
무전기 없을 때 전쟁이 얼마나 운빨이었는지 온 몸으로 체감한 순간이었다
맵도 없고 지휘하기 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