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 나오고 갑옷이 의미없는거 깨닫고 점점 얇아졌다고 들음
그래서 중세유럽 갑옷 최전성기엔 거의 입고 걸을수가 없는 수준이라
말 위에 장착하는 식으로 전장터 나갔다는데
사실임?
전신판금 입어도 잘 굴러다니고 점프도 하고 다하는데?
그럼 카더라인가 어디서 봤는데 갑옷무게 때문에 걷질못했다고
마상창 시합용 토너먼트 갑옷은 기중기로 올리거나 하기도 했음. 실제 전투용은 멀쩡히 잘 움직이는 살인전차였고
아그럼 그얘기였나보네 마상시합 어디선가 들었던거라 전쟁하고 헷갈린듯
대포보다는 총이 나오면서 도태됨 걸을수없는거는 구라고 그정도 무게의 갑바는 의장용임
중세 후기 르네상스초기 그림보면 흉갑만 플레이트 갑옷이고 나머지는 다 경량화하고 시대가 갈수록 더 경량화되면서 제복같은 군복이 나옴
ㄴㄴ 갑옷입고 걸을수없기는 개뿔 완전 잘걸어다녔고 말도 잘만타고 다녔음 그리고 대포가아니라 총포가 발달하면서 갑옷이 버려전걸로아는데 대포자체는 100년전쟁에도 기록있을정도로 은근히 일찍나옴
개소리임
개소리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andb&no=29700&exception_mode=recommend&s_type=search_all&s_keyword=%EC%A4%91%EC%84%B8&page=1
ㄳㄳ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andb&no=29395&exception_mode=recommend&s_type=search_all&s_keyword=%EC%A4%91%EC%84%B8&page=1
갑옷얘기는 이거다
전신판금갑옷은 기술의 발달로 금속 두께도 더 얇아졋고 하중이 몸 전체에 분산되는 방식이라 다른 갑옷들보다 입고 활동하기 좋앗음
석궁도 플레이트 뚫은걸로 아는데
전신판금 입어도 잘 굴러다니고 점프도 하고 다하는데?
그럼 카더라인가 어디서 봤는데 갑옷무게 때문에 걷질못했다고
마상창 시합용 토너먼트 갑옷은 기중기로 올리거나 하기도 했음. 실제 전투용은 멀쩡히 잘 움직이는 살인전차였고
아그럼 그얘기였나보네 마상시합 어디선가 들었던거라 전쟁하고 헷갈린듯
대포보다는 총이 나오면서 도태됨 걸을수없는거는 구라고 그정도 무게의 갑바는 의장용임
중세 후기 르네상스초기 그림보면 흉갑만 플레이트 갑옷이고 나머지는 다 경량화하고 시대가 갈수록 더 경량화되면서 제복같은 군복이 나옴
ㄴㄴ 갑옷입고 걸을수없기는 개뿔 완전 잘걸어다녔고 말도 잘만타고 다녔음 그리고 대포가아니라 총포가 발달하면서 갑옷이 버려전걸로아는데 대포자체는 100년전쟁에도 기록있을정도로 은근히 일찍나옴
개소리임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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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얘기는 이거다
전신판금갑옷은 기술의 발달로 금속 두께도 더 얇아졋고 하중이 몸 전체에 분산되는 방식이라 다른 갑옷들보다 입고 활동하기 좋앗음
석궁도 플레이트 뚫은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