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 나오고 갑옷이 의미없는거 깨닫고 점점 얇아졌다고 들음


그래서 중세유럽 갑옷 최전성기엔 거의 입고 걸을수가 없는 수준이라


말 위에 장착하는 식으로 전장터 나갔다는데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