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스노우볼링 굴러가는 이유중에 가장 큰 이유가 한번 밀린쪽은 복구해봤자 파이가 작아질수 밖에 없고 한번 이긴쪽은 파이자체가 커져버림 결국 초반에 승기 잡은 국가가 1대1 전쟁속에서 계속 승승장구하는 구도 이거 막으려면 어느정도 한 국가가 커지면 다른 국가들 여러개가 반국가 연합 같은거 맺고 조지고 이런식이 아니면 스노우볼링 문제는 계속 될수밖에 없는듯 - dc official App
패전중인 국가에게 기본적으로 저항의식 이라면서 모랄보너스를 주던가 동맹,돈,식량 면에서 보너스를 줘야함. 안그러면 쳐맞는 국가는 반격도 못하고 계속 쳐맞기만 함. 서로 줄다리기처럼 팽팽하게 밀고 밀리는게 반복되어야지.
공격측 국가에겐 다른 병종 섞으면 패널티 받는거라던가 점령지 식량 패널티 등등 갖은 패널티 줘야지 제동 걸어짐
근데 생각해보면 영주들 총력전해서 발린쪽이 금방 회복하는건 말이 좀 안되긴함ㅋㅋ
그러니까 동맹기능이 더 있어야지. 지고있는 국가가 혼자 힘으로 대등하게 싸우는게 말이 안되니까 - dc App
바이킹 컨퀘스트가 그 동맹기능 덕에 외교좀 재밌었자너 물론 지네끼리 편먹고 처맞는건 플레이어지만 ㅠㅠ
동맹은 솔직히 좀 있었으면 좋겠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