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걸로 싸우러 와줬더니 무기랑 갑옷 다 지돈으로 메꿔야되서
처음 들어가서 1년간은 걍 화살받이 노릇 하면서 봉급도 못받았다매
전쟁터니까 스트레스 풀려고 여자 술 도박 하다가 오히려 몸만 망치고 빛만 더 지는경우도 많았다는데
현시대 시점으로 보면 이런 개사기꾼색기들이 없네
목숨걸로 싸우러 와줬더니 무기랑 갑옷 다 지돈으로 메꿔야되서
처음 들어가서 1년간은 걍 화살받이 노릇 하면서 봉급도 못받았다매
전쟁터니까 스트레스 풀려고 여자 술 도박 하다가 오히려 몸만 망치고 빛만 더 지는경우도 많았다는데
현시대 시점으로 보면 이런 개사기꾼색기들이 없네
대신 시체루팅해서 돈번거 아님?
중세에도 시체루팅 있었나 잘 모름. 시체루팅은 세계대전에선 존나 흔했다고 들음 시계나 뭐 그런거 금니까지 빼갔다던데
시체루팅은 고대때부터 있었음 기사죽이고 반지빼고 하이바빼고 칼빼고 부자되겠네 ㅅㅂ
귀족인 기사 나리들 말고 평민 용병들은 당시 인식이 기술이나 지식도, 재산도 없는 새끼들이 술 처먹고 사람 죽이려고 하는 직업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