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플레이트나 트렌지셔널 아머가 나오기도 전이라 무장 수준도 비슷했을테고
군마도 유럽에서 종자개량 전이라 군마도 아랍인들이 쓰던 키프로스산 니코시아 종마가 더 질 좋았음 리처드 3세가 감동했을 정도
근데도 대체 어떻게 아랍인들을 그렇게 압도적인 교환비로 줘팬건지 도저히 이해 안갔는데
최근에 중동-이스라엘 전쟁이랑 사우디vs예맨 반군 전쟁, 이라크 전쟁, ISIS 반군 전쟁 등등을 보고 딱 이해함. 비리, 조직력, 사기 개판이라 압도적인 숫적우세, 장비우세를 갖고도 싸움나면 일딴 빤쓰런 하거나 패닉해서 이길 전투도 무조건 발리는게 아랍인 종특이였던것 같음 그때도 마찬가지였을것 같다 그러니깐 이민족인 투르크족 응디만 믿고 용병으로 대신 싸워주라고 고용 했다가 통수 당해서 왕위찬탈당한 국가만 수십개 ㅋㅋ
이게 맞는것 같다 - dc App
보니까 지들끼리도 단합이 좆도안되있던데 - dc App
그때 중동 정세가 개판이였기 때문이지
ㄴㄴ 성과를 어떻게 낸건지가 궁금한게 아니라 그렇게 매 전투마다 우월한 교환비를 어떻게 낸건지 묻는거임 십자군 vs 이슬람군 교환비가 평균 1대10정도 되던만
무장차이임 ㄹㅇ ㅋㅋ 서유럽인들은 존나게 중무장했는데 그때 이슬람 애들은 경무장이 트렌드였음
이슬람 애들도 다 사슬갑옷 입었다
이슬람 애들도 중무장 할 애들은 중무장 하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유럽쪽이 좀 더 중무장했긴 함
1차 빼고 다 실패한게 십자군인데 뭔 압도적인 교환비로 털음?? 4차는 중동안털고 동로마 털고 해산했구만
십자군이 이슬람을 줘팬적이 처음말고 없는데 뭘ㅋㅋㅋㅋㅋ
시리아 통제하던 파티마조가 셀주크 투르크의 침략으로 시리아 통제권 상실하고 정작 셀주크는 내분으로 집안관리하기 벅찼음
책보니 사슬갑옷입은 기사가 걍 땅크 그자체였다더라
이슬람쪽도 체인아머 있었고 찰갑도 있었는데 중기병 같은 경우 이때 서유럽은 1~2차때까진 말까지 풀마갑 두르는건 별로 안흔했는데 오히려 비잔틴이랑 중동쪽이 말까지 전신풀무장함
1차 십자군 전투기록보면 이슬람새끼들이 궁기병으로 깔짝대다가 돌격쳐맞고 그대로 두들겨 쳐맞더라 아마 지휘관,교리차이인듯?
자문자답하네 병신임? - dc App
십자군 살라딘한테 쳐발려버리기
그 살라딘도 리처드한텐 복날 개처맞늗ㅅ이 쳐맞기만 했는데
그건 리처드가 미친놈이고 - dc App
페르시아 모가지따고 승승장구하던 로마를 전력적, 장비 열세임에도 쳐발라버린 샌드니거들 무시함?? - dc App
그게 마지막. 그리고 나서 얼마안가 바로 투르크한테 털리고 십자군에 털리고 몽골한테 털리고 유럽 열강에 털리고 이스라엘에 털리고 미국한테 털려서 지금은 좆그지 국가됨 ㅇㅇ. 그리고 동로마 턴것도 할리브 같은 1세대 초기 장군들이 존나 유능해서 그렇지 1~2세대들 퇴임 하자마자 동로마군한테 여기저기서 먼지나게 털리고 위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