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플레이트나 트렌지셔널 아머가 나오기도 전이라 무장 수준도 비슷했을테고

군마도 유럽에서 종자개량 전이라 군마도 아랍인들이 쓰던 키프로스산 니코시아 종마가 더 질 좋았음 리처드 3세가 감동했을 정도

근데도 대체 어떻게 아랍인들을 그렇게 압도적인 교환비로 줘팬건지 도저히 이해 안갔는데


최근에 중동-이스라엘 전쟁이랑 사우디vs예맨 반군 전쟁, 이라크 전쟁, ISIS 반군 전쟁 등등을 보고 딱 이해함. 비리, 조직력, 사기 개판이라 압도적인 숫적우세, 장비우세를 갖고도 싸움나면 일딴 빤쓰런 하거나 패닉해서 이길 전투도 무조건 발리는게 아랍인 종특이였던것 같음 그때도 마찬가지였을것 같다 그러니깐 이민족인 투르크족 응디만 믿고 용병으로 대신 싸워주라고 고용 했다가 통수 당해서 왕위찬탈당한 국가만 수십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