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병 기병들끼리 서로 다 얽혀서 상남자식 영혼의 맞다이 까는 재미를 드디어 느낄 수 있음




진짜 존나 아드레날린 펌핑되는 기분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