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로드는 현재 도전과제 시스템도 존재하지않음


하지만 전작인 워밴드나 파이어소드에서 있었으므로 반드시 추가될것인데, 이때 지금 얼엑 구매한사람들의 보상이 나올 확률이 있음


즉 불완전한 상태에서 얼엑을 구매했던 유저에게는 그 공로로 epicurean(게임을 완벽하게 만들었다) 이런 도전과제 하나 증정해줄수도 있다고본다


정식 출시가 되면 영엉 얻지못하도록, 그 힘든 시절에 함께했던 게이머들에 대한 보상? 비슷하게 지급되는거지


이러한 혜택은 예구 특전에서도 간간히 보이던것이였고 도전과제를 이제 만들기시작하는 단계이기때문에 가능성이 있다고봄


현재 레딧이나 스팀 포럼에서는 이러한 내용의 요구사항을 제작진에게 전달하려는 노력을 보이고있음


나도 동의하는바임


미국 프론티어 세대들이 뉴욕의 빌딩자리를 200달러에 샀듯이


우리도 미래의 배너로드를 시작하는 종자들에게 "마 니 그 시절 모르제? 나는 그 시절에 영웅이였다"


라고 꺼드럭거리를수있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