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무슨 게임을 만들거나 만들고나서도 참조해볼만한 자료들을 이것저것 참조하다보면 다른 게임들도 참조하기마련인데
분명 마블 턴제형식으로 바꾼거나 다름없는 배틀브라더스도 알만한데..
마블은 항상 주인공이 어느정도 세력쌓고나면 위기가 적어지면서 늘어지고 지루해지는데
배틀브라더스도 주인공이 용병대가 성장하고나면 위기겪을 일이 줄어들면서 늘어지고 지루해질수있는걸 후반부 위기같은 이벤트를 통해서
그걸 좀 완화시키더라
테일월즈에서도 이걸 좀 본받아서 후반부에 좀 늘어질수도 있겠다 하는 타이밍에 위기이벤트같은거 넣어주면 좋겠다
물론 불합리하지 않게 하는게 중요한거임 불합리하게 막 넣어버리면 재미없고 걍 짜증만 나거든
배브 같은 듣보잡 겜을 어케 알어
일반 게이머면 모르는건 당연한데 개발자들은 참조하려고 이것저것 자료모으기때문에 알 수 밖에 없음
이게뭔데 씹덕아
그거 개선한게 익스펜드 모드인가에서 어둠세력 침공 잇엇잖아
그런식으로 후반위기도 모더들이 추가 가능
나도 모더가 후반위기같은거 넣는 모드를 만들거란건 암 그냥 개발자들이 지들이 만들어서 바닐라에 넣을 생각을 못하는걸까 싶어서
워밴드 NE정도 모드는 그렇게 오래는 안걸릴거임 어둠의 기사단 같은 둠스택 갑자기 처들어오는거랑 게임개선 약간이니까
반대로 말하면 자유도가 없어지는거지 내가 편해질려고 강해지는건데 씨발 편해질려고 하면 계속 귀찮게 하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