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모르는게 있을때
나이를 떠나서 그냥 그거 공부해버려서 알고 넘어가면 되는데

틀딱들은 모르는겨 발생하면 그걸 공부할 생각을 안하고
자신이 그걸 모른다는 사실 자체를 자기최면 or 큰목소리 or 버럭 or 고집으로 없던일로 만드는데 시간을 써버림

이게 서울대 나온놈도 고졸도 판검사 의사하는놈도 마찬가지로 발생함
30대 중반쯤넘어가면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임

그래서 우리나라가 세대간 갈등이 특히 극심한편

꼰대공화국임. 요즙은 저 현상이 20대까지도 내려오는중
아마 군대문화때문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