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중소 개발사라고 해도 10년의 기간이 있고


중간에 인원 보충도 돼서 지금은 90명 수준인걸로 알고있는데


왜 10년이나 걸렸을까??


지금까지 추가된 거 보면 그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프로젝트 안 터지고 이어온 것만해도 다행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