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팀원은 자기들 번역물 가지고 하면 되고 거기에 다른게 덮어쒸어지고 혼란이 날 이유가 없어.
여기서 이야기 하는 오픈 방식은 사본을 만들어서 거기서 애들이 번역기여 하게 하고 그중 통과 가능한 것들만 머지 기능으로 본판에 연계시키는 거여서
번역 테러나 번역 기조 혼란등은 일어나지 않아.
기존 팀원은 자기들 번역물 가지고 하면 되고 거기에 다른게 덮어쒸어지고 혼란이 날 이유가 없어.
여기서 이야기 하는 오픈 방식은 사본을 만들어서 거기서 애들이 번역기여 하게 하고 그중 통과 가능한 것들만 머지 기능으로 본판에 연계시키는 거여서
번역 테러나 번역 기조 혼란등은 일어나지 않아.
ㅋㅋㅋㅋㅋㅋ그럼 그깟걸 기술지원? 기술지워언?
문자보낸 아저씨 왤케 글을 못알아먹게 쓰냐
일주일짜리 번역팀에 배우는데만 하루걸릴 툴을 쓰라는게 병신인거임. 말 그대로 닭잡는데 소잡는칼 쓰는거
ㅡㅡ
위에짤 주작인데 저걸 왜쓰노..
실력자들이 모여서 하면 상관이 없는데 결국 오픈을하면 어중이 떠중이 다 와서 할텐데 그걸 다시 크로스체크하면서 적용시킬지 안시킬지 정하는거 자체가 존나 시간을 잡아먹을깨 뻔하다고;
너는 그냥 저거 개념 자체를 이해 못하는거 같은데. 아이템 부분만 검수 받습니다.~~파트만 검수 받습니다 미리 지정하고 거기서 몇개만 추리는 거는 인력이나 소요도 적게들고 다른 게임 한글화는 대체로 그런 방식으로 해.
깃허브 쓰는게 시간 많이 들거면 애초에 이걸 안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