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알못들도 기다리지만
영어 어느정도 할 줄 알아도 뇌에서 필터 한 번은 무조건 거쳐서 피로해짐.
예를 들어 우리 모국어인 한글로는
좆씨발
보자마자 필터도 필요없이 욕인게 바로 보이지만
영어는
fucking shit
대충 욕이란 건 알지만 제대로 뜻을 해석하려면 앞뒤 문장 다봐야되고
어느 상황에 쓰인건지까지 알아야 함.
이미 보자마자 1초만에 이해하는 한글하고 달리 좀 더 필터를 거쳐야 해석이 됨.
암튼 이런 이유로도 한글 기다리는 사람들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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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이라도 나왔으면 좀 나았을건데 텍스트밖에 없어서 두배로 피곤함
ㅇㅈ
해석이야 되지만 한글처럼 보자마자 이해되는게 아니라 피곤하지
몰입도가 떨어짐
ㄹㅇ 영어가 또 하나의 모국어 수준이 아니고서야 피로감이 있을 수 밖에 없음
아니 이새끼들 영어 못한다니깐 얼마전에 특성 가지고 키배떳는데 틀린거 설명해줘도 모름 자긴 영어 잘하는 줄알더러
꼬불거리는 글씨체도 보기 역겨움 영어책에 반듯한 글씨체로 나오면 좋을건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