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으면 훨씬 좋았을것 같다.


월드맵에선 모든게 바쁘게 돌아가지만 정작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정적임 왜냐면 몰입할 건덕지가 없기 때문이다.


배너로드에는 스토리의 한계가 있기 때문인데 자유도가 너무 높아서 스토리라인 형성이 거의 불가능하고 


게임 배경 자체도 특별히 삼국지나 반지의제왕처럼 꽂히는게 없음


그렇기 때문에 강력한 공공의 적이 출현한다던지 어느 지역에서 전염병이 돌고 있습니다 이런 소식이 들려서 ㅌㅌ한다던지 


이벤트가 생겼으면 좋겠다.


아 생각해보니까 좀비모드 나왔으면 좋겠다. 중세시대인데 좀비바이러스가 퍼져서 사람들이 좀비로 변하는거임 ㄷㄷ 좀비공성전 개꿀잼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