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직위에 따라서 게임의 재미가 달라짐


도적한태 다털려서 빈털털이 때부터 시작할때는 병력불리는 생존의 재미


장사자금 마련하려고 잡일하는 창업의 재미


그러다가 세력 커지면 세력 밑에 들어가서 하청으로 일하다가


세력정해서 본격적인 공성전이나 대규모 전투


영지 하사받으면 그때부터 영주 노릇하면서 적들 견제하고 영지 개발하고


귀족 놈들이랑 친목질하고 레알 게임이 질리지가 않아 


부족한 점은 많지만 내 상태에 따라서 목적이 계속 생겨서 게임이 질리지 않는듯 빨리 퇴근하고 하고 싶다 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