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란디아 기병 써보니까 참 좋긴한데
원거리를 석궁병으로 쓸라니까 좀 애매하고
옆나라는 1업에서 바로 방패병이나 활병으로 나뉘어져서 초반 운용이 쉬운 반면
블란디아는 1업에 석궁병이랑 방패없는 풋맨으로 나뉘어서 석궁새끼들 장전하다가 모루가 그냥 사르르 녹아버림
모루가 쓸만해지려면 방패든 스피어맨 쪽으로 가야하는데 2업 이상 가야 쓸만해지고
그때서야 좀 버텨줘서 석궁이 킬 내고 기병으로 망치질 가능함
초반에 찐따마냥 풋맨에 석궁 데리고 다니면서 도적이나 썰다가
중반부터 방패병과 기병 운용 가능해지면 그때부터 힘쓰는 느낌의 팩션
근데 그것도 중간 티어뿐이지 최종티어로 가면 방패 다 어디다가 쳐 버리는건지
제국 1업에 바로 방패병 궁병으로 나뉘는건 진짜 초반에 써먹기 편한거였네
스와디아도 밀리샤가 깔깔이에 절반은 석궁 들고 나오는 이상한 병종이었음
블란디아 플레이는 기병만 짬짬이 모으면서 제국궁병+기병 바나티아 귀족궁병 운용하는게 최고인듯 바나티아 궁병+블란기병 삽적폐
궁병이 귀해서 모집하러 떠나려면 한세월이야. 개귀찮은 팩션임
그래서 바타니아 하이본 궁수 + 블란디아 스콰이어 트리 타면 무적의 군단됨;; 보병은 제국가서 레기온뽑던가
참고로 80 명으로 제국군단 230명 정도 한명도 안죽고 개발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