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란디아 기병 써보니까 참 좋긴한데


원거리를 석궁병으로 쓸라니까 좀 애매하고


옆나라는 1업에서 바로 방패병이나 활병으로 나뉘어져서 초반 운용이 쉬운 반면


블란디아는 1업에 석궁병이랑 방패없는 풋맨으로 나뉘어서 석궁새끼들 장전하다가 모루가 그냥 사르르 녹아버림


모루가 쓸만해지려면 방패든 스피어맨 쪽으로 가야하는데 2업 이상 가야 쓸만해지고


그때서야 좀 버텨줘서 석궁이 킬 내고 기병으로 망치질 가능함



초반에 찐따마냥 풋맨에 석궁 데리고 다니면서 도적이나 썰다가

중반부터 방패병과 기병 운용 가능해지면 그때부터 힘쓰는 느낌의 팩션

근데 그것도 중간 티어뿐이지 최종티어로 가면 방패 다 어디다가 쳐 버리는건지



제국 1업에 바로 방패병 궁병으로 나뉘는건 진짜 초반에 써먹기 편한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