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 vs 744 뜨길래 용병 스펙믿고 싸워서 갈아먹음


지형이 제대로 나왔길래 애들 강끼고 벽세워서 힐넣고 계속해서 싸움


중간에 기마궁병이 후방에서 화살세례를 날려서 위기좀 왔음


다행히 지원군이 때맞춰 오면서 기마궁병을 갈아먹고 유리하게 흘러감


그렇게 일방적인 학살로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