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판도를 봤을때 어떤 생각이 드는가?


현재 Tulag는 Argoron 방어하러가는 중인데 얘가 우리 진영의 양쪽 군대 사이에서 짜부되는 모습을 상상했나?














하지만 어림도 없지 눈앞에서 공성하러 떠나버리기~~~~


중세 군대가 각 영주 좆대로라 중간에 나 안함ㅅㄱ 하면서 빠지면 좆망하는 구조라고 어렴풋이는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눈앞에서 실제로 당해보니 당시 왕새끼들이 얼마나 꼽고 좆같았을지 조금은 공감이 된다






+추가)

구해주러 가세하니까 내버려두고 빠져버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