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이 한두라운드는 말 오지게 안듣는데

내가 금뱃지들고 킬 쓸어담으니까

사리라고 하면 사리고 잘따라오는거같음


금뱃지 존나 힘들게 단 맛이있긴하네

이래서 계급장이 중요한건가


방금전에 쿠자이트 op맵에서 스터지아로 다같이 방패벽 짜서

궁기병들 물리치고 나니까 게임할맛나네


이렇게 협동플해서 이겨야 기분존나좋지


혼자서 개똥꼬쇼해서 이기면 이겨도 졷같음 ㅋㅋ

캡틴대회같은거 열리면 개꿀잼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