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거지상태로 섬기겠습니다 하면 쥐뿔도 안될거 같아서 열심히 빌드업해서 군단꾸리고 여제한테 충성충성하고 최전방에 서서 싸운덕인지 성을 하사받았음


지금 북방 야만인 쉐키들이랑 전쟁중이라 활약좀 했더니 역시 알아봐주시는구나 하면서 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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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가 나를 지원도 없는 최전방 영주로 임명함 

도착했더니 마을은 두개다 약탈당해있고 

성에는 적 군주가 공성전준비한다고 300명 모아서 공성병기 짓고있음








관대하긴 개뿔 씨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