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 이틀차까지 자존감 씹바닥 상황에선 욕한마디만 들어도 부들거리고 이악물고 쉴드쳤는데패치몇번 받고 희망이 보임 + 겜 하다보니까 꿀잼 = 자존감 높아짐이젠 까들이 와서 아무리 까도 아무렇지도 않음
ㄹㅇㅋㅋ
존잼
내가 재밌는데 뭐 ㅋㅋ
ㄹㅇ임
동숲함 - dc App
배너로드는 현실이 답답해도 희망이 보이는거고, 동숲은 모든 게임들이 희망하는 꿈과 희망의 최종단계 그 자체고
그거랑 생각보다 패치를 많이해서 '아 이새끼들 얼액 내놓고 손놓은게 아니네 시발럼들 ㅋㅋㅋ' 이 생각도 있음
그게 희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