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마 사진 찾아봐라 무슨 소만한 크기가 아님
군용마 품종은 장난안하고 땅에서 등까지 높이 2미터 넘음
난 군용마 말고 경주마 봤었는데 진짜 씨발 압도당했음 너무커서
늬네가 생각하는 그냥 가축용 동물 크기가 아님 진짜 집체만하고 트럭만함
뒷발차기에 치이면 사실상 몸 두동강 난다고 봐야됨
근데 걔가 몸에 철판 백키로짜리 두르고 돌진해서 박았는데 15데미지?
사실상 리얼모드 아님
승용마 사진 찾아봐라 무슨 소만한 크기가 아님
군용마 품종은 장난안하고 땅에서 등까지 높이 2미터 넘음
난 군용마 말고 경주마 봤었는데 진짜 씨발 압도당했음 너무커서
늬네가 생각하는 그냥 가축용 동물 크기가 아님 진짜 집체만하고 트럭만함
뒷발차기에 치이면 사실상 몸 두동강 난다고 봐야됨
근데 걔가 몸에 철판 백키로짜리 두르고 돌진해서 박았는데 15데미지?
사실상 리얼모드 아님
말에 치이면 죽어
ㄹㅇ 한마유지로급 되야 겨우 목숨만 연명하는 수준인데 마블에선 너무약함
근데 마블은 오함마로 대가릴 깨도 부상으로 끝나는겜이라서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아
그거 제일 잘 표현한게 왕좌의 겜 아니냐
리얼모드면 박치기하기전에 말이쫄아서 말 안듣는것도 구현해야 ㅋㅋㅋ
쪼는말은 군마로 안쓰지
랜스로 갖다 박고 지나가는데 사람 죽는거 순식간임
저번에 누가 찾아놨던데 1500년대에 나온 병법서에 써있기를 평범한 갑옷만 입어도 말에 깔려서 부상당할 일은 잘 없고 맨몸으로 깔려도 어지간하면 중상은 안입는다고 함
ㅇㅇ 나도봄
뒷발굽에 뚝배기 다이렉트로 찍혀야 죽는데 그나마도 하이바쓰면 안뒤지기도 한대... 존나 깔리던 시절에 나온 책에 있는거니까 확실함
실제로 실험해봤는데 풀무장하고 넘어졋다가 다시 일어나더라 ㅋㅋ
몽골말 같은 경우는 되게 작았다던데
중세시대 말같은 경우는 크기보단 지구력이랑 유지력을 봤기때문에 생각보다 크지 않기도 하고 특히 몽골말은 거의 조랑말수준이였음
현대말은 수백년간 품종개량끝에 커진거고 중세때는 지금보다 더 작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