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몽골 기병하면, 개쩌는 말을 탔을 거란 의식이 있는데 사실 몽골산 조랑말을 타고 다녔다. 유럽의 차저스 처럼 날렵하진 않았아지만 지구력 끝판왕이었다고 한다. - dc official App
전쟁은 지구력이지
항군을 말타고쌨잖어 보조마도 댈고 댕기면서
존나큰 명마 군용마로 존나무거운 갑옷입고 버티면서 싸우던 중세유럽을 찢은게 조랑말 지치면 고기로 쪄먹고 다른조랑말 타고 빠르게 치고빠지면서 화살로 중요부위 맞추는 몽골이었다 난 이렇게 들음
몽고놈들 말을 지 친구처럼 여겼다고 들었는데 지치면 고기식량이었노....
훈련도 존나 잘받았음
사람도 작아서 은근 밸런스
말 척추 살살녹게생겼네 - dc App
작고 밸런스도 좋아서 오래달리고 낮게 포복으로 엎어져있고 별짓 다함 쟤들 심지어 놀라지도 않게 마개조 훈련 받아서 밤에 습격용으로도 씀
ㅋㅋㅋㅋ미쳤농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