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이 많은 동물이다라는건 오해임흥분을 잘해서 여기저기 날뛰기도하고 부딪히기도 함말을 상대하는 전술은 거의 다 말을 놀라게 하는 방법인데 안그러면 저지불가여서기 때문일거야실제로 종마보면 위압감이랑 야수성이 확느껴짐
말도 그정돈데 코끼리는 대체
사자도 눈 깔고 지나간다는 갓끼리
갓끼리 뜨면 뒤졌다고 복창하는게 맞다
내가 시발 경주마 보고 지려버렸다니까 너무크고 뭔가 기운이 느껴짐. 근데 군마는 그거보다 더크고 빡세게 생겼는데 거기에 중갑까지 둘둘 말아버리면 시발..
그리고 말 달려올때 진짜 땅 흔들리는 느낌 ㄹㅇ
콘서트장 한 2000명만 되도 막 흔들고 소리지르면 땅이 실제로 울리고 장난없는데, 기마대 천명정도가 중갑두르고 돌진하면 시발.. 솔까 사람 1000명중에 그거 제정신으로 버티고 싸울 사람 1명도 찾기 힘들듯 대부분 무서워서 기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