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수성전 교환비

아군 힐+대장간이 이렇게 사기입니다


이걸로 국력이 꺾인 용의제국이 발라하르한테 북쪽 영토 뜯김


고맙다는 핫산


용의제국, 미카비아, 발라하르, 거인(수트) 모두 볼데부르크로 와서 수성하느라 열받아서

미카비아만 멀어서 뺀 나머지 국가는 역 러쉬가서 공성전으로 땅좀 뜯음


겔다가 볼데부르크를 먹은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모험가 퀘스트 중에서 일리카 마지막 퀘스트 깨려고 발라하르 충성하고 영주 2명 데리고 공성해서 먹었음

퀘스트가 안 깨지길래 발라하르 충성포기하고 그 사이에 용의제국이 불데부르크 탈환한 것을 모험가 신분으로 재빠르게 먹고 퀘스트 완료

그리고 충성하면 재미있을 것같은 중소국가 찾다가 겔다에게 충성했는데 개꿀 고생 중


군주가 허구한 날 선전포고하기는 커녕 맞고만 있어서 고생임


맛집으로 소문난 볼데부르크

장인어른 도시 뺏었더니 계속해서 벌받고 있다


그리고 남편때문에 같이 고생하는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