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동부쪽 몽골리안 느낌나는 제국에 용병으로 들어가있는 상태인데  (갑옷이 멋있어서 여기로 정착하려고 했어)

얘네가 나한테 뭐 명령하는거 하나도 없고 이렇다할 지원 하나도 없어

그냥 공성전 지들끼리 하고있는거 발견하면 나도껴줘잉 마인드로 꼽사리끼는 정도야

1.) 뭔가 소속감을 가지고 영지도 관리하면서 국지전같은것도 벌이고 싶은데 기수열외당하는 느낌이 너무 싫은데 여기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그리고 지금 병력이 70명정도가 정원인데 운좋게 적 장군들 쳐서 이기면 순식간에 200명 넘게 병력이 들어오더라구

2.) 나도 몸집 엄청 키워서 대군 끌고다니고 싶은데 맨날 정원초과나서 개느리게 다니다가 탈영병 발생하더라. 병력총원 늘리는 방법도 궁금해 포로 관리하는 법도!

돈은 포로팔고 잡템팔아서 부족한건 없는데 턴골은 항상 마이너스더라

3.) 턴골은 무역이나 영토에서 나오는 세금으로 올리는거 맞지?

아무것도 모르는 마린이라 그냥 자잘한 전투만으로도 너무 재밌게 하는 중인데 뭔가 좀 나사빠진 느낌이라 더 과몰입하고싶어서 질문글 올렸어

마블갤 글 너무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