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현실성 반영하면 입지 탄탄해질수록 위기가 없는게 당연한일이지만


이건 게임이잖아?


뭔가 후반에 좀 커지더라도 어느정도 위기가 존재했으면 좋겠음


내정에 신경을 안쓰면 부하들이 반란을 한다던지


급격하게 세력을 불리면 다른 국가들이 위기감을 느끼고 연합한다던지


지금 한국가 들어가서 세력 키우다가 몸집 충분히 불리고 독립선포해버리면 뭔가 너무 무난무난하게 진행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