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모션이 상하좌우 공격모션으로 나누어져 있잖음.
근데 이거 막기 개념이 그 모션에 대응하는 막기를 쓰는거냐 아니면 그 방향을 향해서 막는거냐.
그니까 뭔말이냐면 상대가 찌르기 모션 (하단 공격모션) 을 쓰면 나도 하단 방어를 해야되잖아.
그런데 얘가 특수한 경우로 언덕이나 담장 위에서 날 내려다보면서 머리를 향해 찌르면 상단 방어를 해야함?
같은 말로 상대방이 좌측 공격을 하면 내 입장에서는 우측 방어를 해야하는데 얘가 너무 옆으로 치우쳐져서 좌측 공격이 좌측으로 들어오면 우측 방어가 아니라 좌측 방어를 해야되냐?
그리고 패링이라는게 저스트 가드 느낌으로 막고 바로 공격하면 공격 빨리 나가는거 맞지?
근데 이거 막기 개념이 그 모션에 대응하는 막기를 쓰는거냐 아니면 그 방향을 향해서 막는거냐.
그니까 뭔말이냐면 상대가 찌르기 모션 (하단 공격모션) 을 쓰면 나도 하단 방어를 해야되잖아.
그런데 얘가 특수한 경우로 언덕이나 담장 위에서 날 내려다보면서 머리를 향해 찌르면 상단 방어를 해야함?
같은 말로 상대방이 좌측 공격을 하면 내 입장에서는 우측 방어를 해야하는데 얘가 너무 옆으로 치우쳐져서 좌측 공격이 좌측으로 들어오면 우측 방어가 아니라 좌측 방어를 해야되냐?
그리고 패링이라는게 저스트 가드 느낌으로 막고 바로 공격하면 공격 빨리 나가는거 맞지?
나도궁금함 답변좀
답변이 왜 안달리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