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국 번역업계 몇년 일했었는데 진짜 한국식 꽌시 오지는 업계임. 영어실력 개좆병신들이 서로 몰아주기만해서 실력 아무리 좋고 아예 미국서 태어나고 살다와서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이 틀리다고 고쳐야한다고 해도 무시하고 지들이 무조건 맞다고 대영외고 한국외대 나왔다고 우기고 단체로 우기는 동네임.
당장 영어로 얘기해보자해서 면접가서 떠들어줬더니 꿀먹은 벙어리마냥 예스 이지랄만 하곤 영어좀 하시네요 이지랄 ㅋㅋㅋㅋㅋ 나 시민권잔데 미친년들잌ㅋㅋㅋㅋ 고대나오면 뭐하냐 영어 두마디 이상 못하는데
아무튼 옛날생각나서 순간 욱했는데, 차라리 게임에 대한 애정있는 개개인들이 번역하는게 퀄리티 높을거라고 장담함
당장 영어로 얘기해보자해서 면접가서 떠들어줬더니 꿀먹은 벙어리마냥 예스 이지랄만 하곤 영어좀 하시네요 이지랄 ㅋㅋㅋㅋㅋ 나 시민권잔데 미친년들잌ㅋㅋㅋㅋ 고대나오면 뭐하냐 영어 두마디 이상 못하는데
아무튼 옛날생각나서 순간 욱했는데, 차라리 게임에 대한 애정있는 개개인들이 번역하는게 퀄리티 높을거라고 장담함
나오는거 보고 상태 안좋으면 카페 번역 쓰면 됨
와 씹;; 역시 핼조선 어디 안 가네. 자세한 썰 ㄱㄱ
근데 진짜 헬조선 특유의 문제가 집단에서 자정작용이 전혀 안 됨. 비전문가 및 좆문가 새끼들이 전문가 행세함... 정작 진짜 전문가들은 이미 탈조선 하거나 명문대 교수...
걍 길게얘기할거 없고 한국국적 유지할려고 육군 갔다와서 대학가기까지 붕뜨는시간있길래 번역업계 알아봐서 1년반정도 일했는데 진짜 서울대고 연고대고 학벌 대단하다길래 기대했더니 영어 줫도 못하는것들이 면접에서 겁나 개까오잡음 ㅋㅋㅋㅋㅋ 몇마디 대화해보자길래 좀 어울려줬더니 하나같이 영어 못하더던데 뭔 영문학과에 통역학과야 그래도 그럴려니하고 같이일했더니
그것도 영화랑 게임 자막 및 번역하는 업체였는데 기본적인 숙어나 현지에서 쓰는 슬랭 모르니까 내가 이거 그뜻아니고 이거라고 말해줬더니 개띠겁게 안물어봤는데요? 이지랄만하더라. 과장한테 말해야 팀장이 겨우겨우 굽혀서 고치고 진짜 더러워서 못해먹을정도였는데 나중에는 아예 업무를 나한테안주고 그냥 번역기 돌리는 수준으로 대충하고 시간없으면 다 하청넘겨버림
근데 너가 시민권자여서 영어 잘하는 거랑, 너가 그 사람들보다 번역 잘한다는 게 무조건 동치는 아니란 건 알아주셈. 영어를 번역하는 거랑 영어를 이해하는 건 다른 거 알지? 뭐, 지금 너가 쓴 글 보면 너가 있던 곳 사람들은 영어도 못하고 한국어도 못하는 좆문가 집단 같기는 하지만...
영어가 모국어인사람, 대영외고 한국외대 나온사람? 그런사람 한명만 있어도 감사지 하청떠넘기기로 조선족한테까지 내려간다니까
너도 참여해 의욕 있으면 다 가능한데
아마 모를수도있겠지만 레인보우식스 시즈 번역한 업체에서 일했었음. 문제는 발번역 많았는데 틀리다고 팀장한테 말해봐짜 다른거 작업하라고 눈치만 먹음 ㅅㅂ
아니 이 번역 참여하라고 카페가서 스탭한테 말하면 어지간하면 다 넣어줌
배너로드 번역
생각은 해보겠음. 근데 코로나때문에 여기 미국 전체가 집밖으로 못나오기해서 대학에서 과제랑 셤양을 오히려 더늘려서 시간 많을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