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기, 부대별로 위치 식별용으로 들고 다니던 큰 깃발을 배너라고 함. 배너들 중에 유명한 게 로마군 배너. 메인 스토리가 메인퀘 하나밖에 없기는 한 건 맞음. 근데 현 시점에서 셋으로 쪼개져서 내전중이고 조그만해진 몰락한 칼라디아 제국이 옛날에는 맵 전체를 다 통일하고 다른 곳에 식민지도 넓게 가지고 있던 위대한 제국이었다는 걸 사람들은 다 알고 있고
ㅋㅋ(223.39)2020-04-06 17:03
답글
그때 그 시절 제국군 군기를 플레이어가 습득한 게 메인 스토리 줄거리. 그걸 자기 정통성의 근거로 삼으먼서 제국을 재건하고 원로원 시민 군부의 지지를 모아서 새로운 황제가 될 수도 있고, 그 깃발을 내가 탈취했다고 구라를 까고 제국이 몰락했다고 선언하고 새로운 왕국의 정통성(제국을 물리친 사람의 후손이 왕인 나라!) 내세워서 왕국을 세울지 결정하는 거
군기, 부대별로 위치 식별용으로 들고 다니던 큰 깃발을 배너라고 함. 배너들 중에 유명한 게 로마군 배너. 메인 스토리가 메인퀘 하나밖에 없기는 한 건 맞음. 근데 현 시점에서 셋으로 쪼개져서 내전중이고 조그만해진 몰락한 칼라디아 제국이 옛날에는 맵 전체를 다 통일하고 다른 곳에 식민지도 넓게 가지고 있던 위대한 제국이었다는 걸 사람들은 다 알고 있고
그때 그 시절 제국군 군기를 플레이어가 습득한 게 메인 스토리 줄거리. 그걸 자기 정통성의 근거로 삼으먼서 제국을 재건하고 원로원 시민 군부의 지지를 모아서 새로운 황제가 될 수도 있고, 그 깃발을 내가 탈취했다고 구라를 까고 제국이 몰락했다고 선언하고 새로운 왕국의 정통성(제국을 물리친 사람의 후손이 왕인 나라!) 내세워서 왕국을 세울지 결정하는 거
결론은 둘다 칼춤 치라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