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로드의 도시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렇게 깡패들이 늘어서있는 뒷골목이 있다.
그냥 장식은 아니고 얘네가 갱단 보스의 부하들인데 자리를 점거하고 삥을 뜯은 돈을 보스한테 바침
7~8명 있는데 맨몸으로 혼자서 썰어버리기는 거의 불가능하고, 동료도 다굴맞아서 죽는다. 그러니까 이렇게 대충 도시 안에 있는 말 훔쳐서 탄 다음에 시비를 걸자
좆까
말타고 좀만 튀면 더 이상 안쫓아옴
얘는 동료인데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훨씬 편하다. 처음에 그만 따라오라고 한 거 취소하고 다시 따라오게 시키자
비교샷이 없어서 아쉽지만 이제 쫓아오던 아까와는 다르게 AI들이 멍청해져서 다굴을 치지 않고 그 자리에서만 공격 방어를 한다
처리 완료
이제 렉걸리다가 이렇게 나옴
원래 개발일지에선 그 처리한 자리에 동료 놓고 내가 상납금받을 수 있다고 써놓았는데 지금은 걍 여기서 죽치고 기다리는 것밖에 못한다
다른 건 아무것도 못하고 이러고 있다가 다시 털린 갱들 보스가 부하 모아와서 시비걸음
시발 얼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