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으로 따지면 프로도가 두 개의 탑을 기어 올라가서 사우론 눈알 찢어버렸는데
땅이 무너지면서 아라곤이 빠져 죽은 결말임
로한 왕녀가 몰래 튀었는데 갑자기 운명에산 와서 마지막에 프로도 정신못차린다고 반지 끼워서 용암에 던져버린 수준인듯
시즌 4부터 문제 심각했는데 원작 안 읽은 애들이 눈치 못깐것뿐임 먼 7-8로 다 엎어ㅋㅋ
어차피 다른 결말로 간다고 했으니 팬들도 그러려니 했던거지. 근데 결말로 달려가는 과정이 개앰창이라 욕먹는거다ㅣ
그래도 봐줄만 했지. 7~8부터 확 깨더만
그냥 생략이나 다른 루트 정도가 아니라 깊이나 복잡성의 문제가 그 시점부터 확실해졌단거임 전투씬 때깔만 좋아지고
원래 1-4부 핵심인물들을 뜬금없는 이벤트로 제거할 때마다 느꼈겠지
5부터 지략캐들 병신 되고 전투 연출만 현란해졌지
로한 왕녀가 몰래 튀었는데 갑자기 운명에산 와서 마지막에 프로도 정신못차린다고 반지 끼워서 용암에 던져버린 수준인듯
시즌 4부터 문제 심각했는데 원작 안 읽은 애들이 눈치 못깐것뿐임 먼 7-8로 다 엎어ㅋㅋ
어차피 다른 결말로 간다고 했으니 팬들도 그러려니 했던거지. 근데 결말로 달려가는 과정이 개앰창이라 욕먹는거다ㅣ
그래도 봐줄만 했지. 7~8부터 확 깨더만
그냥 생략이나 다른 루트 정도가 아니라 깊이나 복잡성의 문제가 그 시점부터 확실해졌단거임 전투씬 때깔만 좋아지고
원래 1-4부 핵심인물들을 뜬금없는 이벤트로 제거할 때마다 느꼈겠지
5부터 지략캐들 병신 되고 전투 연출만 현란해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