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녀가 칠왕좌 못 앉을거라는 예상은 누구나 하지만 그 과정이 드라마랑 얼마나 다르게 쓰여질지 궁금근데 작가새끼 어차피 돈 오지게 벌어서 글쓸 생각도 없을듯씹다처럼 엔딩만 생각하고 과정은 구상에 없었을게 뻔함
작가도 책 어떻게 쓸지 모르는 것 같은데
지도 방향 잃었으니까 맨날 외전이나 내고 다른 기획 들어가는는 거 아니냐
그런거 같음
책을 그렇게 쓰려고했는데 드라마욕쳐먹어서 못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