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판금 갑옷 한번 입고 벗는게 너무 까다로워서
똥이나 오줌 마려우면 그냥 입은채로 갈겼다고함..
종자들의 주된 임무가 갑옷의 분뇨 세척이였다고 할정도로.. 그 역사는 더럽고 충격적임
이 사실 들었을때 우리집에 키우는 자기가 싼 똥 처먹는 거북이가 떠올랐음
고귀한 기사도를 가진 명예로운 기사님의 엉덩이는 똥범벅 이 말이 너무 충격적임 그냥..
이런 판금 갑옷 한번 입고 벗는게 너무 까다로워서
똥이나 오줌 마려우면 그냥 입은채로 갈겼다고함..
종자들의 주된 임무가 갑옷의 분뇨 세척이였다고 할정도로.. 그 역사는 더럽고 충격적임
이 사실 들었을때 우리집에 키우는 자기가 싼 똥 처먹는 거북이가 떠올랐음
고귀한 기사도를 가진 명예로운 기사님의 엉덩이는 똥범벅 이 말이 너무 충격적임 그냥..
그당시 고증따르는 영화보면 성내부 씹창이잖아그래서 똥존나 있고 킹덤컴도 그럤던거같음
나중에는 그부분만 열고 닫을 수 있게 보완돼서 나옴
갑옷이라고해도 엉덩이는 뚤려서 그냥 올리면 똥쌀수 있음
저건 진짜 극한상황일때 아니냐 매번 전투 할때마다 똥지리는것도 아니고
저런거 입는 애들은 진짜 씹부자거나 대귀족이기때문에 저거 똥딱아주는게 꿈의 직장이었음
보통 엉덩이랑 고간 부위는 따로 분리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