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 좆망이긴 한데 고증자체는 맞지 않냐?
풀플레이트 나오기전이라 기병들 자리잡은 궁병들한테 상대도안됬고
그래서 옆으로 항상 돌아서 뒤를 쳤자너
명중률도 솔직히 사기스러운데 실제로도 고기방패 보병이아닌
궁병편제된 활쟁이들은 활 ㅈㄴ게잘쐈다고함
애초에 베테랑,사냥꾼들을 편제시켜줬고 영국같은경우는 전 농민들한테 활교육을 의무화시켰음
차라리 너프를 시키지말고 훈련경험치랑 요구 디나르를 존나게 올려서
궁병수를 적게하는식으로 밸런스맞추는게 어떨까 싶음
엘리트 궁병을 누구나 양생하는게 고증오류임. 엘리트 궁병을 운용한 사례는 역사속에서도 굉장히 드문
활이 생각보다 갑옷에 약함 영화처럼 뻥뻥 뚫는건 불가능
그래도 활 두방으로 철판에 사슬갑옷까지 둘둘만 새끼를 죽이지는 않았지
평지에서 기병이 정면에서 오는데 침착하게 말정수리에 화살꼽는데 고증오류지
저티어 궁병도 잘쏘는게 좀 문제임
근데 고증 지킨다고 다 튕겨져 나오는 활로 만들면 아무도 궁수나 궁기병은 안쓰게될껄. 걍 지금 데미지는 적절한데 저티어 궁병 명중율이 문제같음
사라센새끼들이 1차 십자군 한다고 찾아온 프랑크 기사새끼들한텐 화살이 이빨도 안먹힌다며 울부짖었던거 모르노 고증따지면 고티어 중갑빠 보병한텐 화살효율성 떨어지는게 맞지
그것보단 프랑크인들의 투지를 뛰어주는거고 우리가 그런 애들 잡았다는 자뻑성 발언임 ㅇ
플레이트가 아니라 배너로드처럼 테크 최대로 올려봐야 체인에 몸통만 찰갑 정도인 갑옷은 화살에 잘 뚫려. 말타고 가면서 글레이브 후리는게 한방인데 화살 서너방에 사망하는건 고증 잘되어있는거임. 지금 배너로드도 궁병쎄다고 해봐야 평지에서 기사가 밀어버리면 답없는거고. 언덕위에 자리잡은 궁병은 풀 플레이트 입고다는 기사들 외엔 동서고금 막론하고 누구에게나 지옥이었음
풀플레이트전에 사슬갑옷이나 두정갑도 화살로 못뚫었음
고증 따질거면, 쏘는 족족 각도와 상관없이 푹푹 박히는건 고증 오류지, 화살 꽂히는 각도 좀 비틀어지면 화살중 상당수가 튕겨나가야 하는데... 고증따질꺼면 천갑옷만 입어도 화살의 효율은 급감해야함.
풀플레이트 말고 다른 갑옷들이 화살에 잘 뚫린다는건 올바른 각도로 제대로 날아간 화살이 제대로 박혔을때 기준이고...
뭔가 잘못알고있는데 활 위력은 그렇게까지 약하지 않았음 니가말한 수준의 위력밖에 안됬다면 세계는 절대 활을 쓰지 않았을거임 현실은 킬링존이라 불리는 20미터 안팎에선 확실하게 갑옷이 없다시피 뚫어버리고 70미터 까지도 사슬갑옷에 대해 엄청난 살상력을 가짐 화살촉에 따라서 위력이 천차만별이지만 갑옷을 뚫기 위해 사용하는 보드킨이라는 화살촉기준으로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