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발 쏘면 팔 떨어지게 힘들어서 못쏜다고 함.

조선 국궁같은거만 해도 지금 일반인들은 한발 땡기는것도 존나 힘들다고.. 심지어 그건 비살상용임

그리고 조선이 기사(말의에서 활쏘는거)로 유명하잖아?
무과 시험에서 기병 무과 파트에서 말타면서 활로 펴적 맞추는 시험이 있는데 그게 거리가 30미터랬나 그럼.(수치는 정확진 않다)
근데 그걸 맞추면 무조건이고 표적을 넘어가도 합격이았다고함.

우리가 명궁이라 그러면 잘맞추는 사람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많이 쏘고 멀리 쏘는 사람이었다고 함.

거기다가 잘 맞추기까지 하면 그게 이성계고 주몽임 ㅋㅋ
실제로 이성계 기록 보면 수백발을 쏘고도 멀쩡하더라 라는 기록도 있고 장난아님 ㅋㅋ

아 그리고 영국이나 일본 같은 애들이 왜 그렇게 거대한 장궁을 사용했냐면 걔들은 복합궁을 만들 재료가 안되서 장력을 확보하기 위해 점점 커진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