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종 훈련 기능이 없어서 중후반부 전략 각이 안 나와.
초반이야 집도 절도 없는 떠돌이니까
도적떼하고 별반 차이도 없는 무리 이끌고 다니면서 몸으로 부딪혀가며 강해진다고 해도 납득 못할 건 아닌데
이제 명성 쌓고 영주도 되고 전쟁도 할 때쯤 됐는데 그 때도 저티어 병종 끌고 다니면서 도적잡아 경험치 먹여주는 건 좀 아니거든.
그렇게 해서 어느 세월에 병령 충당해서 전쟁하냐.
전작은 훈련교관 10찍으면 경험치 날마다 자동으로 80씩 주잖아. 개인스킬이라 동료들도 다 찍어주면 며칠만에 최고티어 병종 나옴.
워밴드 방식이 좋은 건 아닌데(결국 올 훈련교관 가야 되니까) 적어도 한 가지 대책은 있는 거지.
영지 가지면 조금씩 병력훈련 되는 걸로 아는데 남의 밑에 안 들어가고 맨몸으로 천통 각잡는 사람들한텐 겁나 힘든 게임 된 거지...리더십도 못 올리고...
배너로드 지금 걍 전체적으로 약간씩 병신인부분들 많아서 모드로 보완하는수밖에 없음 ㅋㅋ;
모드로 반창고 붙여주면 그나마 나아짐
Ai도 마찬가지라는게 그나마 위안일듯
생각해보니 고증 따지면 이게 맞긴한건데 ㅋㅋ
상위 병종만 찍어내는 마을 찾아서 퀘스트 깨라
중반부인데 전투 져서 170명 새로 모집하는데 적어도 30~40은 상위티어로 시작함
일단 워밴드처럼 70~90% 병종이 최종티어로 데리고 다니는 컨셉의 게임은 아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