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오늘까지 200일인가 찍었는데 볼란디아가 기병이 쎄대서 기병올인 시작했다가 내 기병들은 뭔가 랜스차지가 없더라,,


볼란디아 신하로 싸우다가 실수로 90vs400해서 병력 증발되고 현타와서 궁기병 스웜 메타 가보자 하고 케르지트로 이민감


처음에는 기병 전직시키는데에 말 한 마리씩 필요해서 이거 언제 다 찍지 했는데 지금은 부대규모 100에 중장 궁기병 60 궁기병 20 칸의 근위병 15 맞췄음


케르지트 신하로 활동하다가 성 하나 받고 도시 2개 점령했는데 1개만 줘서 빡쳐서 독립 선포하고 나한테 안 준 도시 먹고 바로 평화협상 날림


24만 디나르 있었는데 고작 6만 디나르로 평화협상 해주더라 


그래서 지금은 스터지아 쪽에 성 1개 도시 2개 마을 8개 보유한 소규모 국가로 독립했음


확실히 궁기병으로 카이팅하면서 스웜전력 하니까 AI 한계인지 아무것도 못하고 화살맞고 죽더라


볼란디아랑 케르지트랑 사이 존나게 안좋은거 빼면 그럭저럭 만족중,,


근데 이거 정식 국가로 만드는거랑 동료들 귀족으로 임명해서 병력끌고다니게 하는거 어떻게 하는지 아는사람?